2008년 07월 18일
안녕하세요.
그래도 한분이라도 방문은 하나봐요.. 볼것도 없는데..
그냥 심심해서 오신분들이려나요..하핫;;;
앞으로 대외적으로 활동할 계획이 없을것같애서 글써둡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일들이 겹쳐서 웹활동은 커녕 그어떤것도 할수가없을것같네요.
제 그림을 좋아하셨든 분들..
언제나 잊지않을께요.
조금이라도 여러분이 있었기에 행복했었답니다.
그 마음 언제나 기억하면서 살아갈께요.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무한정 방치하는것보단 이런 글이라도 남겨서 닫는게 좋을듯해서 글씁니다.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그보다 제가 다시 그림을 그릴수있으면 좋겠습니다.
할줄아는건 그림이 전부였는데 말예요.
그럼 모두 건강하시구, 항상 행복하세요.
그냥 심심해서 오신분들이려나요..하핫;;;
앞으로 대외적으로 활동할 계획이 없을것같애서 글써둡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일들이 겹쳐서 웹활동은 커녕 그어떤것도 할수가없을것같네요.
제 그림을 좋아하셨든 분들..
언제나 잊지않을께요.
조금이라도 여러분이 있었기에 행복했었답니다.
그 마음 언제나 기억하면서 살아갈께요.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무한정 방치하는것보단 이런 글이라도 남겨서 닫는게 좋을듯해서 글씁니다.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그보다 제가 다시 그림을 그릴수있으면 좋겠습니다.
할줄아는건 그림이 전부였는데 말예요.
그럼 모두 건강하시구, 항상 행복하세요.
# by | 2008/07/18 20:59 | 情報

